시애틀에 있는 보잉사 본사.
수십킬로미터에 걸쳐서 도로 양쪽이 모두 보잉사 건물과 활주로가 늘어져 있다.
너무도 많은 비행기가 시험비행 또는 각 비행기 회사로의 배달을 위해 뜨고 내리기 때문에 이곳은 아예 공항으로 명명된다.
공항 이름은 Boeing-Field King Country International Airport.
이번 여행에서 내가 탔던 총 8회의 비행중 5개의 항공기가 바로 이 보잉사의 항공기였다.
보잉필드 초입.
Museum of Flight, 항공기 박물관
태극기가 반가워 찰칵!
박물관 입구.
이곳에 전시된 항공기는 모형이 아닌 모두 실제 항공기다.
줄 기다리다가 누나와 한컷!
짐이 하나 빠져서 급하게 나의 옷을 입고 다니는 누나;;
그래도 여행은 즐겁게 ㅋ
미국의 대도시들은 시티패스를 가지고 있는데,
시애틀의 경우 54달러에 Space Needle, Seattle Aquarium, Argosy Cruises Harbor Tour, Pacific Science Center, Woodland Park Zoo, The Museum of Flight or Experience Music Project|Science Fiction Museum을 이용할 수 있다.
이건 여기서도 시티패스를 판다는 이야기.
우리는 미리 예약해서 구입 ㅋ
빨간 밴드 차고 박물관 입장.
박물관 투어 시작.
"박물관이 살아있다"를 여기서 찍었더라면,,
이곳은 그냥 전쟁터였을 거다 ㅋㅋ
전투기
민간 항공기 가릴 것 없이 모두 다 전시되어 있다.
스텔스기 아랫면.
제트엔진.. 인가보다.
비행기의 이 착륙 과정.
보잉 필드 킹 컨트리 공항을 볼 수 있는 타워.
지나가다가 ㅋ
저 자세 뒤에서 유지하느라 죽을뻔 ㅠ
달 탐사하던 녀석.
이게 아마 암스트롱이 달 착륙 시에 쓰였던 거라고.. 기억.. 한다. 맞나?
항공기 역사 박물관.
이곳은 세계 유명한 항공기를 실제 타볼 수 있는 에어파크.
에어 포스 원. - 미국 대통령 전용기
역시 실제 쓰였던 항공기이다.
이 항공기를 실제 이용한 미국의 대통령들 및 정치인들
아이젠하워 - 흐루시초프(전 러시아 수상) - 케네디 - 존슨 - 키신저(전 대통령 특별 보좌관) - 닉슨
에어 포스 원 내부 구조.
대통령 집무실이다.
대통령 자리에서 ㅋ... 그냥 메모중.
하지만 이곳은 원래 앉으면 안되는 곳이다. ㅠ ㅋ
Please don't sit here 안내판을 치우고 잽싸게 사진을 찍었다.
아오 에어 포스 원을 탈 줄 알았다면 복장을 저렇게 입고 가지 않았을텐데;; ㅋ
슈트라도 입고 사진 찍었으면;; ㅋ
이곳은 콩코드 여객기 안.
뭐라뭐라 써있지만,
콩코드 여객기가 되게 빨리 날아다녔다 라는 말.
콩코드 여객기에서 ㅋ
보잉 747. 조큼 많이 크다.
'여행·맛집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세계 최대 규모의 겨울 축제, 퀘벡 원터 카니발 (0) | 2010.12.28 |
---|---|
거가대교 (0) | 2010.12.28 |
세기말적 퇴폐미, 우크라이나 비행기 박물관 (0) | 2010.12.14 |
독일 퀼른 대성당, 그리고 위에서 본 주변풍경 (0) | 2010.12.13 |
마산 저도 비치로드 (0) | 2010.12.13 |